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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고용 서귀포 업체 노인 고용촉진장려금 신청하세요

서귀포시는 어르신들의 민간기업 취업 확대와 영세사업체의 노인 고용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올 한해 26000만 원을 투입하여 만 65 이상 노인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체에 노인 고용촉진장려금을 분기별(4, 7, 10, 12)로 지원하고 있다.

 

2분기 노인고용촉진장려금은 도내 주소지를 둔 만65세 이상 노인을 고용한 도내 영세사업체로서, 근로자 수가 50인 미만으로 사업자 등록(고유번호 등록)을 하고 4보험 가입(65세 이상자는 국민연금 가입 제외) 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여야 하며 월 보수액은 최저임금 이상이어야 한다.


용자 본인 또는 배우자와 이들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를 고용하는 경우와 정부나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경우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오는 75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읍면동 및 시에서 서류 심사 등을 거쳐 729일 이전 고용 어르신 1인당 20만원, 1 업체당 최대 5(100만원)까지 사업주에게 지원한다.


올해 1분기 노인고용촉진장려금은 44개 사업체에 약 66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노인고용촉진장려금 지원을 통해 영세사업체의 노인고용 부담 경감과 노인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사회적 배려가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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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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