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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선후배 성악가가 선사하는 서귀포 음악여행

서귀포시는 6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의 세번째 시리즈를 630()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재오 소프라노 유소영과 떠나는 음악여행으로 개최되는 본 공연은 제주 출신 선후배 성악가를 초청하여 오페라, 뮤지컬 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힐링 음악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엔나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동 중인 재오 소프라노 유소영, 국내는 물론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바리톤 김성국, 도내외 다수의 오페라로 주조역 활동 중인 테너 김신규와 스페인 지휘자 Juan Jose Navarro 객원지휘로 제주의 대표 오케스트라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참여한다.

 

관람권은 문화소외계층 대상으로 10%이내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 초청하며, 일반 관람권은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다.


문화소외계층 무료관람 신청은 615() 오전 10~ 616() 오후 5시까지 전화(760-3368)로 선착순 접수 받으며 일반 관람권 예매는 622()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며, 전석 5천원이며 8세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공연관람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760-336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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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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