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4.7℃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7.1℃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누적 기부금 10억원 돌파

가정의 달 맞아 독거노인에 500만원 상당 쌀 전달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장동호)가 10억원을 돌파한 누적 기부금액으로 지역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제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승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행복나눔 쌀 지원행사’를 진행하고 500만원 상당의 쌀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한 금액은 10억원을 돌파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마련한 이번 물품은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권자에 해당하지 않는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에게 전달됐다.


장동호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장은 "그동안 어르신들을 위해 명절 상 차리기, 쌀과 김장김치 등 생필품, 마스크와 소독제 등 방역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에게 공경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기부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연말연시 김장김치 나눔사업, 코로나19 방역키트 지원사업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