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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1시 기준 신규 확진 405명

백신 2차 86.6%, 3차 64.3%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500명선을 밑돌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오전 11시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도 전체 인구 대비 2차 접종률 86.6%(18세 이상 98.0%), 3차 접종률 64.3%(18세 이상 75.8%)라고 밝혔다.

 

 이날 기준 누적 1차 접종자는 589517, 2차 접종자는 582870, 3차 접종자 432655명이다.

 

또한 4차 접종자도 42163명으로 나타났다.

 

현재 기준 40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29555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제주 현황을 보면 총 3579, 일 평균 511, 전주 대비 36명이 줄었다.

 

연령별로는 0~9(10.1%), 10~19(14.9%), 20~29(15.6%), 30~39(13.2%), 40~49(15.0%), 50~59(13.1%), 60~69(10.7%), 70~79(4.4%), 80세 이상(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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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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