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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배 골프대회서 성금 기부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회장 이철수)은 지난 10일, 제2회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기념해 이웃사랑 성금 3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원들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철수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회원들이 다함께 모여 친목을 다지고 기부까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이 도내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리더그룹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하는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기부자들의 모임이다. 현재 도내 128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이들이 기부한 성금은 5월 10일 기준 116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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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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