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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배 골프대회서 성금 기부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회장 이철수)은 지난 10일, 제2회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기념해 이웃사랑 성금 3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원들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철수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회원들이 다함께 모여 친목을 다지고 기부까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이 도내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리더그룹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하는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기부자들의 모임이다. 현재 도내 128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이들이 기부한 성금은 5월 10일 기준 116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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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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