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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배 골프대회서 성금 기부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회장 이철수)은 지난 10일, 제2회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기념해 이웃사랑 성금 3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원들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철수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회원들이 다함께 모여 친목을 다지고 기부까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이 도내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리더그룹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하는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기부자들의 모임이다. 현재 도내 128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이들이 기부한 성금은 5월 10일 기준 116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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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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