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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영상 제작 장비 시연회’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519() 오후 2시부터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에서 최신 영상제작 카메라, 조명, 편집 장비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초고해상도 카메라 3, 짐벌, ARRI 의 다양한 조명과 더불어 고성능 후반작업실까지 개방될 예정이며 장비 제작사 강사들의 조작 시연 후에 참가자들이 직접 장비들을 조작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해당 장비들은 진흥원이 21년도에 총 사업비 20억원 규모의 장비구축사업을 통해 구매한 장비들이며 시연회 이후 촬영지원장비로서 누구나 대여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제주 최초의 세트 제작형 스튜디오인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는 작년 818일부터 올해 422일까지 드라마 아일랜드(연출 배종, 출연 김남길, 이다희, 차은우 등)의 세트를 제작하여 촬영을 완료하였다.

 

진흥원 관계자는앞으로도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 영상·영화 산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시연회는 도내 영상/영화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 홈페이지(www.jejustudio.or.kr)를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 문의 :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산업팀 이은규 주임연구원070-4543-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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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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