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영상 제작 장비 시연회’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519() 오후 2시부터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에서 최신 영상제작 카메라, 조명, 편집 장비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초고해상도 카메라 3, 짐벌, ARRI 의 다양한 조명과 더불어 고성능 후반작업실까지 개방될 예정이며 장비 제작사 강사들의 조작 시연 후에 참가자들이 직접 장비들을 조작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해당 장비들은 진흥원이 21년도에 총 사업비 20억원 규모의 장비구축사업을 통해 구매한 장비들이며 시연회 이후 촬영지원장비로서 누구나 대여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제주 최초의 세트 제작형 스튜디오인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는 작년 818일부터 올해 422일까지 드라마 아일랜드(연출 배종, 출연 김남길, 이다희, 차은우 등)의 세트를 제작하여 촬영을 완료하였다.

 

진흥원 관계자는앞으로도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 영상·영화 산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시연회는 도내 영상/영화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 홈페이지(www.jejustudio.or.kr)를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 문의 :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산업팀 이은규 주임연구원070-4543-2223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