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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예비후보,“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급식카드 확대 시행”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1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학부모들의 경제활동이 늘어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 교육청 차원에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하여 올해부터 제주특별자치도는 아동 급식 단가를 기존 5,000원에서 7,000원으로 인상하고 이용 아동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급식카드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하지만 대상 아동에서 제외된 저학년 아동 중에서도 부모의 경제활동 등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어 해마다 뉴스를 통해 사회의 무관심 등으로 인해 배고파하는 아이들의 소식을 접할 때면 어른으로서의 책임감과 미안함에 가슴이 아플 때가 많다사회의 무관심에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밥을 제공할 책임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 제주도 내 모든 초등학교 1~3학년 저학년을 대상으로 아동급식카드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청의 예산은 오롯이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야 하며 아이들의 행복할 권리를 찾아주는 것이 교육청이 나아갈 방향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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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요금 부풀린 어르신 행복택시 엄중 조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공공형(어르신) 행복택시 운영지원금(보조금) 부정수급 의혹 관련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택시회사를 상대로 보조금을 환수하고 과태료 부과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일반택시회사 34개사를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보조금 환수에 따른 의견을 받은 뒤 합당한 이유가 없는 경우「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관한 법률」등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을 환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택시운전업무 종사자에 대해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해 부당요금 징수에 따른 과태료(20만원)를 부과한다. 개인택시 운송사업자(3879명)를 대상으로도 어르신 행복택시 부정수급 의심대상자를 적발할 계획이다. 부정행위를 검출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2018년 3월~2022년 4월 기간을 조사하고 차량 운행정보 등을 활용해 6월부터 보조금 환수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김재철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택시요금보다 과다한 요금을 결제한 일반택시 및 개인택시 모두 동일한 환수 기준을 적용하고 행정처분 원칙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월에는 어르신행복택시 복지카드를 발급자를 대상으로 이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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