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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교육일자리지원센터 인재개발 허브 기대감 상승

제주신화월드 교육일자리지원센터(이하 교육일자리지원센터’)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주도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일자리 관련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향후 제주도내 인재개발 허브로서의 연착륙이 기대되고 있다.

 

2019년 고용노동부 허가를 받고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교육일자리지원센터는 코로나19가 동시에 닥치면서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렇지만 자기계발과 성장, 경력개발을 위한 도민 중심의 교육 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펼침으로써 교육 및 취업지원을 통한 제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점차 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교육일자리지원센터 어떻게 설립 됐나

교육일자리지원센터는 제주도의 첫 프리미엄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의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9년 비영리법인으로 탄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일원으로서 교육 및 취업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의 이바지가 비전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제주도내 청년의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역량 향상 교육을 통한 인적자원의 개발과 글로컬(Glocal) 리더 육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에 두고 있다. 특히, 복합리조트와 카지노 청년 전문가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도민 청년과 장애인 대상 교육 및 일자리 지원 사업을 우선 시행하고 있다.

이는 청년실업해소 문제가 지역경쟁력의 핵심요소로서 행정만이 아닌 통합적 관점에서 다루어져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수용한데 따른 것이다.

 

3여년간 400여명 교육생 배출 성과

출범 첫해인 2019년 상반기 카지노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년 교육일자리 지원과 장애인 교육일자리지원 프로그램을 론칭했는데 127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5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해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 기부금 단체로 지정되는 등 도민을 위한 비영리재단 기반을 구축했다.

 

코로나19가 심각했던 2020년에는 1:1 개인별 코칭 교육을 최소인원 오프라인 교육과 함께 화상 및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여 실시했다. 이 해에는 공기업 및 공공기관, 금융권, 그 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취업역량향상 및 취업준비를 위해 재학생, 졸업생, 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생 개개인의 지원분야 별 맞춤교육을 실시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포스트코로나 대비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직무역량 및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대면 형식의 개인별 맞춤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총 교육 이수자는 400여명을 넘어서고 있는데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면 교육생은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무슨 교육과정이 진행되나

올해 이미 취업 준비생과 예비 신입사원, 사회 초년생을 위한 비즈니스 전화 에티켓과 매너 과정을 시행한데 이어 7월에는 대한적십자사 연계 사업으로 인명구조요원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복합리조트 교육을 비롯 장애인 청년 대상 직장적응 및 직무역량 향상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취업역량강화교육과 온라인 1:1 맞춤 커리어 코칭은 상시 모집중이다. 제주청년들의 안전역량 강화 프로젝트로는 응급처치 일반과정(CPR AED 포함) 외에도 하반기에 새롭게 론칭된다.

 

교육일자리지원센터의 모든 교육 과정은 전액 무료로 이루어진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제주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업급여 수령을 위한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무료 운영 취·창업 준비공간도 있다

교육일자리지원센터는 제주청년들이 공부도 하고 모임도 하면서 지칠 때는 편하게 쉴 수 있는 취·창업 준비공간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주요 시설에서 약 5분 거리인 안덕면 녹차분재로217에 위치한 이 제주 청년공간에는 스터디룸, 회의실, 세미나실, 다목적홀 등을 갖추고 있는데 제주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PC, 스크린, 마이크, 빔프로젝터, 복합기, 와이파이 사용은 물론 커피와 다과 또한 무료 리필이 가능한데다 취업상담과 코칭 서비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09~18시로 전화(064-792-7707) 문의 후 자유롭게 방문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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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요금 부풀린 어르신 행복택시 엄중 조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공공형(어르신) 행복택시 운영지원금(보조금) 부정수급 의혹 관련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택시회사를 상대로 보조금을 환수하고 과태료 부과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일반택시회사 34개사를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보조금 환수에 따른 의견을 받은 뒤 합당한 이유가 없는 경우「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관한 법률」등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을 환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택시운전업무 종사자에 대해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해 부당요금 징수에 따른 과태료(20만원)를 부과한다. 개인택시 운송사업자(3879명)를 대상으로도 어르신 행복택시 부정수급 의심대상자를 적발할 계획이다. 부정행위를 검출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2018년 3월~2022년 4월 기간을 조사하고 차량 운행정보 등을 활용해 6월부터 보조금 환수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김재철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택시요금보다 과다한 요금을 결제한 일반택시 및 개인택시 모두 동일한 환수 기준을 적용하고 행정처분 원칙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월에는 어르신행복택시 복지카드를 발급자를 대상으로 이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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