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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5월 문화가 있는 날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서귀포시는 오는 528일 오후 3시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의 두번째 시리즈 피아니스트가 들려 주는 동화 이야기4”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기획공연인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는 매회 전석 매진되는 공연으로 클래식음악 전문공연단체 더피아토리앙상블의 피아노 듀오연주와 샌드아트 동화구연으로 융복합 클래식 공연이다.



이 공연은 샤를 페로(Charles perrault) 동화 <신데렐라>를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Sergei Prokofiev) 발레 <신데렐라> 음악으로 만나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음악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소외계층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 초청하며, 일반 관람권은 전석 5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화소외계층 무료관람 신청은 511() 오전 10~ 512() 오후 5시까지 전화(760-3368)로 선착순 접수 받는다.


일반 관람권 예매는 519()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공연관람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760-336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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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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