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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부처님 오신날 일상 회복 기원 메시지 ”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불기 2566(2022)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올해 부처님 오신 날 봉축(奉祝) 표어인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라는 말처럼 코로나19에서 벗어나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부처님의 무한한 자비와 광명이 온 누리에 퍼져 마음에 고통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 땅의 불자들이 화합과 상생의 삶을 실천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한다지금의 위기들이 하루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온 세계는 물론 제주지역 역시 여전한 갈등과 반목으로 화합하지 못하고 있다이웃과 가족, 그리고 사회의 소중함을 가르치신 부처님의 뜻을 받들어 공동체 사회를 회복하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선운정사 등 도내 사찰들을 찾아 부처님 오신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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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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