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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선정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는 주요 협업기관으로 참여한 ‘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사업으로, 공연예술 제작 환경 조성과 유통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다.


제주아트센터와 한국 아프리카음악 춤 연구소·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소나기 프로젝트·주식회사 마에스트리 등이 협력하는 사업인 <퍼커셔니즘(Percussionism)> 공연이 포함됐다.



219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최종 24개 사업이 선정됐다.

 

<퍼커셔니즘> 은 타악기 음악이 발달한 세 장르(국악, 아프리칸, 라틴) 안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타악기 연주자들(장재효, 정환진, 조재범)이 타악기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선보인다.



또 장르 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공연은 올해 하반기 제주아트센터와 청주시 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제주아트센터 관계자는 다문화 가구 및 인구 비율의 증가세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증진에 대한 노력이 요구되는 문화적 시류에 맞춰, 본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양성과 새로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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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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