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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순, 4·3유적지와 둘레길 이용한 ‘4·3 유적지 탐방길’조성

제주도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고태순 예비후보는 426일 공약 보도자료를 내고 아라동 둘레길과 4.3유적지를 연계시킨 4.3 문화 유적지 탐방길을 조성하여서 제주도 해안 올레길과 같이 아라동 지역 내 4.3유적지에 스탬프도장을 설치하여 탐방하고 완주할 수 있는 길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아라동 지역 내 둘레길을 재정비하고 4.3유적지와 연계된 새로운 코스를 만들어서 제주도에 또 하나에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4.3사건 당시 오등동 죽성마을, 웃인다 마을 등 여러 마을이 토벌대에 의해서 사라져버렸고 토벌대가 마을에 불을 질러 평화롭던 마을은 사라져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모여서 성을 짓고 한데 모여 살도록 했는데 그 첫 재건이 알인다마을이다. 현재는 성터가 짧은 구간만 남아 있지만 지역내 곳곳에 생존을 위해서 치열하게 전투를 벌이던 성터 등 유적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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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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