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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초,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마을 탐방

시흥초등학교(교장 강향옥)2022412() 1·2교시에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마을 탐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는 학년별로 날짜를 정하여 우리 지역을 살펴보면서 학생들에게 마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신이 나고 자란 마을을 자랑스럽게 여겨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를 출발하여 우리 마을 대표 장소인 두산봉, 갈대밭과 큰물 습지, 옛날 학교 터, 리사무소 등을 지나면서 우리 마을의 역사와 생활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제주 유일의 생존 독립유공자로 일제의 한국인 차별 대우에 분노해 독립운동을 전개하신 강태선 애국지사댁을 방문하여 직접 뵙고 이야기를 들으며 사진도 찍었다. 자신이 자주 다니는 동네 골목에 훌륭한 애국지사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안 어린이들은동네의 새로움과 놀라움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시흥초 관계자는우리 마을 탐방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 고장 위대한 인물에 대해 배우면서 이 지역을 빛낼 인물로 자라날 것이라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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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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