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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 전국후원회 사무총장 위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쌍용자동차 행운영업소 대표)가 지난 41() 포항시에서 진행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회장 최불암) 임원단 회의에서 사무총장으로 위촉되었다.

 

장행우 신임 사무총장은 2011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활동을 시작한 후, 사무총장, 수석부회장을 역임하였고 2021년부터 제주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제주후원회장 취임 후, 고액후원자 발굴, 개인 정기후원자 확보 등에서 많은 성과를 보였으며, 2021년에는 아동 NGO 중에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연말 집중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장행우 신임 사무총장은 제주후원회 회원들의 활발한 나눔활동이 있었기에 중요한 자리를 맡을 수 있게 되었다, “제주후원회 활동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을 전국에 있는 후원회와 공유하고, 더욱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는 대한민국 및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어린이재단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최불암 전국후원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및 시군구 후원회 회장 및 운영위원을 포함하는 전국 네트워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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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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