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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청소년 건강증진 특화 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 ’운영

제주시는 도평초등학교 및 제주시체육회 연계해 오는 25일부터 56일까지 청소년 건강증진 특화 프로그램 오늘부터 1요가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일상에서 무기력해진 청소년들이 튼튼한 신체와 정서적 활력을 얻고 새로운 동기와 성취감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오늘부터 1요가 프로그램은 도평초등학교 3~4학년 및 5~6학년 두 팀(10명 이내)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키우는 건강 요가자세 배우기 8차시로 구성된다.


강사는 제주시 체육회 소속 전문 요가강사(김세례)가 무료로 지원에 나선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지난 3월 초부터 모집 중이며, 프로그램 신청과 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평청소년문화의집(064-728-7589~9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역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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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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