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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나영무 교사에 RCY지도유공장 금장 전수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216일 적십자사 회장실에서 RCY 사업발전에 기여한 나영무 교사(외도초등학교)RCY지도유공장 금장을 전수했다.


 

RCY지도유공장 금장은 RCY 확장과 단원지도에 공로가 뛰어나고 RCY 지도경력 20년 이상인 자에게 수여되는 포장으로, 나영무 교사는 청소년적십자 활성화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영무 교사은 “RCY 지도활동을 하며 많은 단원들에 인성함양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 “앞으로도 청소년적십자 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청소년들이 사랑과 봉사의 나눔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RCY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헌신한 지도교사를 발굴·포상을 통해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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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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