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4.7℃
  • 박무서울 1.1℃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7.0℃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제주현물류 김현 대표 적십자사 아너스클럽 34호 가입

제주현물류(대표이사 김현)210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

 

제주현물류는 RCHC 법인 회원으로는 22번째로 가입했으며, 개인 12명과 함께 제주 34호로 가입하게 됐다.


 

김대표는 2004년 제주에 정착해 회사생활을 하던 중 사업장이 폐업하게 됨에 따라, 2012년에 제주현물류를 창업하여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현재 5톤 트럭 30여대를 보유한 물류업으로 성장시켰다.

 

김대표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노력에 대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중소기업융합회 백록교류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김대표는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 사랑의 김장나눔, 난방유 및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해양소년단 제주 연맹장으로 선출되어 청소년의 인성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

 

김대표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전하는데 함께하고자 RCHC에 가입하게 됐다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되었으며, 성금은 재난 이재민 구호, 사회봉사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