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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임명

강성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부대변인으로 지난 8일 최종 임명됐다.



 

강성민 의원은 이미 국회의원 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책특보, 제주발전특위 실무간사를 역임했고, 현재 민평련 공동사무처장, 김근태재단 운영위원 등을 맡아 중앙정치를 두루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과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장 등을 맡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을 대변하는 민생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특히, 그는 그동안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를 상대로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공연 예산 확보, 제주지역 친환경 단호박 판매를 비롯해 경기도의회와의 각종 교류협력 사업에 앞장서 왔다.

 

강성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제20대 대통령으로서 준비되고 유능하며, 검증된 후보일 뿐만 아니라 제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만큼 이를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특별자치도 완성과 민생경제 회복 등 각종 제주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성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산하 교육격차해소위원회(공동위원장 김회재 국회의원 등) 제주지역총괄위원장을 맡아 지난 125일 출범식을 개최했고, 우원식 국회의원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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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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