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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만나는 뉴욕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 공연

서귀포시는 오는 226() 오후 5 세계3대 오케스트라인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악장과 수석연주자들로 구성된 뉴욕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공연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뉴욕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뉴욕필의 악장이자 현재 줄리어드음대 교수인 프랭크 후앙(Frank Huang)과 제2바이올린 수석인 치엔치엔 리(Qianqian Li), 비올라 수석 신시아 펠프스(Cynthia Phelps), 첼로 수석 카터 브레이(Carter Brey) 모두 다수의 콩쿨을 휩쓴 유명 연주자들이다.



공연에서 모차르트의 현악 사중주 다장조 '불협화음'과 조엘 톰슨의 '광기에 대한 반응', 안톤 베버른의 '느린 악장', 베토벤의 현악사중주 '세리오소'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의거 좌석 한칸 띄우기를 적용 399석 개방하며, 문화소외계층 10% 범위내에서 우선 초청한다.


문화소외계층 무료관람 신청은 214() 오전 10~ 215() 오후 5시까지 전화(760-3368)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관람권 예매는 217()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115000, 21만원(8세이상 관람가, 14)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공연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행정지원팀(760-336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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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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