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4.7℃
  • 박무서울 1.1℃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7.0℃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가수 양지은 코로나 의료진에 1000만원 기탁

가수 양지은은 122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코로나 의료진 지원에 써달라며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양지은은 지난해 방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TOP4를 주축으로 한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꽃의 첫 공연을 위해 제주를 찾았으며, 도민으로부터 받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양지은은 적십자를 통해 코로나 의료진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양지은은 “2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께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앞으로도 제 고향인 제주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지은은 10대에 판소리에 입문하여 제주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를 1호로 이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출중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당뇨합병증으로 신장병을 앓은 아버지에게 왼쪽 신장을 기증한 사연이 화제가 되며 팬클럽 양지은 갤러리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