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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초, 경험기반 프로그램 운영

제주서초등학교(교장 김문일)2022121() 2022학년도 다혼디배움학교 운영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제주서초등학교 교원 15명을 대상으로 경험기반 프로그램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교육과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지원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연수는 2022학년도 2월 교육과정 수립주간 운영을 위한 T/F 활동 교사와 희망 교사 15명이 3팀으로 나누어 학년군별로 실시하였다.

 

팀별로 그라운드 룰을 정하고, 학생중심과 전략적 접근으로 나누어 수업을 설계하고, 그에 따른 학생 평가 과정까지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중심 수업, 과정 중심 평가의 심층 이해와 경험기반 프로그램 실습을 통한 교원 역량 강화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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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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