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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2년도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서귀포시는 주민주도형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 2022년도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2년도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의 가치를 재발굴하는 사업으로,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복지 사업, 마을 고유자원을 활용한 경관·생태사업 등 2개 분야에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며, 마을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19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읍면단위 행정리, 동단위 마을회 운영마을로서 5년이내(2017년이후) 현장포럼, 제주형 예비마을 등 주민교육을 이수한 마을이 해당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은 신청서류를 마을활력과로 제출하면 되며, 시단위 자체심사와 도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27000여만원을 들여 대평리 마을안길 돌담정비 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력 있는 마을만들기 포럼 전문위원과 함께 마을회 대상 컨설팅을 진행하여 마을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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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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