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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2년도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서귀포시는 주민주도형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 2022년도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2년도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의 가치를 재발굴하는 사업으로,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복지 사업, 마을 고유자원을 활용한 경관·생태사업 등 2개 분야에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며, 마을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19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읍면단위 행정리, 동단위 마을회 운영마을로서 5년이내(2017년이후) 현장포럼, 제주형 예비마을 등 주민교육을 이수한 마을이 해당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은 신청서류를 마을활력과로 제출하면 되며, 시단위 자체심사와 도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27000여만원을 들여 대평리 마을안길 돌담정비 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력 있는 마을만들기 포럼 전문위원과 함께 마을회 대상 컨설팅을 진행하여 마을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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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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