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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직원 급여 우수리 성금 후원

지난 12()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한국남부발전()남제주빛드림본부(본부장 김창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통해 후원금 11905000원을 후원하였다.

 

이번 장학금은 남부발전 법인 및 임직원들이 2022년을 시작하면서 지역 새 학기를 시작하는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하여 장학금 마련하였다.



 지원된 장학금은 안덕면 소재 아동 18명에게 장학금과 아동 4명에게는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창환 본부장은 코로나와 연이은 폭설로 인해 유난히 춥고 힘든 겨울을 나고 있는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고 싶었다며 후원취지를 밝혔다. 덧붙여 겨울을 보내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개학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응원을 선물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초록우산을 통하여 지역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였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117451052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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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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