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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용자 중심 버스승차대 이용환경 조성

제주시는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정류소 시설관리에 올해 예산 85000만원을 투입한다.


 

이에 노후된 버스승차대를 새로운 시설물로 교체(26개소)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정류소 접근성 개선 및 정류소 주변 보도시설물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야간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개선하고자 안전조명(LED조명등, 태양광 조명등) 확충하고, 편안한 버스 대기 공간 제공을 위한 편의시설(에어커튼, 온열의자, 방한텐트) 설치와 동일한 명칭의 정류소 정비 및 시설물 유지보수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작년 한 해 동안 비가림 버스승차대 32개소를 확충했으며, 비가림 버스승차대 확충 불가능한 정류소에는 시간표 부착이 가능한 각주형 정류소(9개소)시설했다.


 

특히 폭염 및 한파를 대비해 버스승차대 지붕개선(49개소)과 에어커튼(22) 설치, 방한텐트(6개소) 및 온열의자(49) 설치를 통해 버스승차대 시설물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제주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와 대중교통 이용객들이 이용 편의 제고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버스승차대 이용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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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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