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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미래비전 도민공감 토크콘서트, 24일부터 KCTV제주방송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주미래비전 도민공감 토크콘서트를 24일부터 도민과 공유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주관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비대면 녹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는 KCTV제주방송을 통해 총 5회 방영되며, 제주미래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패널들을 초청해 제주의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삶과 현실적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년의 멘티로 김종현 제주더큰내일센터장, 장강명 작가가 출연해 청년시절의 경험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유서영 소풍벤처스 엑셀러레이팅 팀장, 고시연 잇지제주 대표가 제주청년들의 현실과 바람을 이야기하면서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청정공존이라는 제주의 핵심가치를 제주가 직면한 이슈와 연계하는 제주미래비전 도민공감 프로젝트는 다양한 주제로 6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석학강좌 2회와 토크콘서트 1회를 진행했으며, 도민 공유를 확대하기 위해 유튜브 전용 채널을 열어 영상을 상시 게시하고 있다.

 

허법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제주의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삶과 고민, 희망을 공유하고 제주미래비전의 가치를 도민과 공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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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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