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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의원·이승아 의원“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수상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이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오라동)1217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오승환)가 주최·주관하는 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양영식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개정을 대표 발의하였고, 이밖에도 권익옹호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및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지원하는 등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승아 의원은 보건복지안전위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최초 복지이음마루설립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권익향상·인권보장사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는 등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사각지대의 제도적·환경적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지방의회 복지대상은 올해 새롭게 제정된 상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전국 광역의원 중 지방사회복지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모범 의원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양영식 의원은 제주도민의 보편적 복지환경, 사회복지사의 보다 더 나은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히며, “드러나지 않는 가장 소외된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승아 의원은 도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사분들의 추천으로 수상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코로나 19 상황에도 늘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직무를 수행하시는 사회복지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인간다운 삶과 행복할 권리, 소외받지 않는 보편적 복지환경 조성은 필수불가결한 과제이며, 사회복지사들의 근무여건, 안정된 처우개선에 역점을 두고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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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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