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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양제윤 정책기획관 ‘근정포장’ 수상



제주특별자치도 양제윤 정책기획관(지방서기관)9일 세종시 행정안전부 제1별관


에서 개최되는 2021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유공 시상식에서 근정포장을 수상한



 

지자체 합동평가는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에 대한 전국 지자체 추진 성과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과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공동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종합 평가다.

 

근정포장 수상자로 선정된 양제윤 정책기획관은 일선 부서가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정량지표 90.8%(전국 2)를 달성하며 지난해 실적(82.6%)보다 8.2%를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공사장 생활폐기물 관리 1회용품 사용 감축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 지원 보훈정신 확산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충무계획 실효성 제고 및 비상대비훈련 사례 등 7건이 전국 우수사례로 꼽히며, 도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 공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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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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