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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닥터 양재진 원장과 함께하는 설문대 행복특강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명사 초청 행복특강2년 만에 다시 개최한다.

 

양재진 진병원 대표원장을 초청해 18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스트레스로부터 해방, 그리고 나란 주제로 행복특강이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주고 나아가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

 

피로한 사회를 다독이는 힐링 닥터로 알려진 양 원장은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진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소개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백신접종 완료자 99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입장료는 무료. 현장 참석 사전예약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www.jeju.go.kr/swcenter/)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1 2매까지 가능) 선착순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고선애 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이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전문적이고 다양한 명사 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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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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