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9℃
  • 구름조금울산 3.3℃
  • 구름조금광주 2.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7.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3℃
  • 구름조금거제 4.7℃
기상청 제공

함덕고 음악과, 역대 최고 대학 진학 성과 전망

함덕고등학교(교장 김익)는 특수목적학과로 운영되는 음악과(부장 소인영)학생들의 내년 대입 진학 성과가 역대 최고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함덕고가 122()까지 확인한 결과, 음악과 3학년 고병훈 학생(호른전공)이 한국 최고의 예술대학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최종 합격했고, 추가 1(예비1순위)이 합격을 기다리고 있다.


 

20163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특수목적학과의 함덕고 음악과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역대 처음이다.

 

또한, 3학년 김소현 학생은 2백여 명이 지원한 성신여대 음악과(성악전공) 수시전형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수석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이와 함께 음악과 3학년 학생들이 사범대 및 전국의 유명 음악대학 수시전형에 합격한 상태이다. 또한, 서울대학교 기악과 수시 1차 전형에 3명합격하여 최종 합격을 기대하고 있다.

 

함덕고는 대입을 위해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방과후 프로그램에 자소서 및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실기시험 준비로 전공실기, 향상 아카데미, 공연실습 등을 내실있게 운영해 왔다.

 

함덕고 김익 교장은지난 5년간 음악과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지원이 바탕이 되어 좋은 진학 성과가 나오고 있다교사와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함덕고가 좋은 진학진로 성과로 제주 음악교육의 요람이자 고유한 전통으로 교육과정을 뿌리 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