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4.4℃
  • 흐림서울 2.0℃
  • 흐림대전 3.2℃
  • 흐림대구 4.9℃
  • 흐림울산 6.9℃
  • 흐림광주 5.8℃
  • 흐림부산 7.0℃
  • 흐림고창 5.2℃
  • 흐림제주 9.5℃
  • 흐림강화 0.9℃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5.2℃
  • 흐림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6.6℃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제주더큰내일센터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통전문가 과정」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김종현)2021115()부터 1113()까지 탐나는기업 대표 및 임직원 20명 대상으로,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통전문가 과정을 운영하였다.


이번 과정은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과 협업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접목하여, 다양한 리더십 스킬을 이해하고, 대화와 토론 등 참여형 소그룹 활동을 통해 도출한 대안을 직접 기업 현장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세부 교육과정으로 유형별 리더의 역할 MZ세대의 특징과 소통방법 직급별 공감과 이해(Top-Middle-Bottom 롤플레잉) 조직의 위계 다시보기 조직 내 심리적 안정감 변화를 촉진하는 환경 실제 사례 기반 워크숍 실습 수료식으로 구성되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탐나는기업 관계자들은 서로 다른 직급, 세대, 조직문화에 대한 관점을 상호 공유하고, 실제 현업에서 변화를 촉진할 수 있는 소통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직접 마련 · 실습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정에 참여한 탐나는기업 관계자는 조직 구성원별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소통방식을 실제 개선해볼 수 있어,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더 나아가 향후, 사업과 조직을 운영하는데에 큰 자산으로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과 관련하여, 계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제주더큰내일센터 김종현 센터장은탐나는기업들에게 이번 과정이 조직문화와 세대간 소통방법을 점검하고, 혁신기업으로 변화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 혁신 인재의 양성과 더불어, 좋은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들을 발굴하고, 혁신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혁신 인재와 혁신 기업이 만나 우리 지역사회의 수많은 혁신을 일으키는 성공 모델들을 도출해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