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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큰내일센터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통전문가 과정」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김종현)2021115()부터 1113()까지 탐나는기업 대표 및 임직원 20명 대상으로,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통전문가 과정을 운영하였다.


이번 과정은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과 협업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접목하여, 다양한 리더십 스킬을 이해하고, 대화와 토론 등 참여형 소그룹 활동을 통해 도출한 대안을 직접 기업 현장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세부 교육과정으로 유형별 리더의 역할 MZ세대의 특징과 소통방법 직급별 공감과 이해(Top-Middle-Bottom 롤플레잉) 조직의 위계 다시보기 조직 내 심리적 안정감 변화를 촉진하는 환경 실제 사례 기반 워크숍 실습 수료식으로 구성되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탐나는기업 관계자들은 서로 다른 직급, 세대, 조직문화에 대한 관점을 상호 공유하고, 실제 현업에서 변화를 촉진할 수 있는 소통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직접 마련 · 실습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정에 참여한 탐나는기업 관계자는 조직 구성원별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소통방식을 실제 개선해볼 수 있어,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더 나아가 향후, 사업과 조직을 운영하는데에 큰 자산으로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과 관련하여, 계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제주더큰내일센터 김종현 센터장은탐나는기업들에게 이번 과정이 조직문화와 세대간 소통방법을 점검하고, 혁신기업으로 변화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 혁신 인재의 양성과 더불어, 좋은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들을 발굴하고, 혁신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혁신 인재와 혁신 기업이 만나 우리 지역사회의 수많은 혁신을 일으키는 성공 모델들을 도출해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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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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