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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동부보건소, 11월 임신육아교실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소장 송순오)코로나19로 교육 기회가 줄어든 임산부,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출산·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기 위해 119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비대면 임신육아교실을 실시했다.


번 교육은 화상회의 앱 활용마크라메 공기정화 화분걸이 만들기로그램이며, 사전에 가정으로 교육물품을 배송하고 실시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1 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6월부터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식물테라피, 크릴샤인아트 무드등, 아로마테라피 한방샴푸 만들기 등 10180명 임신육아교실을 운영하여 임산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임신육아의 다양한 정보제공과 산후우울증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건강한 출산 및 행복한 양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760-67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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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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