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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댄스경연대회 온라인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소년어울림마당 5회차 프로그램 청소년댄스경연대회6일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청소년동아리 8팀이 신청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달 30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해변에서 무관중으로 팀별 사전 녹화를 마쳤다.

 

팀별 경연은 유튜브 청소년이끌림을 통해 송출되며, 전문가와 청소년 문자 댓글 심사를 거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동아리 4팀에게 시상이 이뤄진다.



 

댓글 심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는 이벤트를 통해 상품쿠폰 등을 지급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활동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월 어울림마당 운영단체 공모를 통해 제주YMCA(사무총장 송규진)가 선정됐으며, 4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8회 차에 걸쳐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 4회 차에서는 청소년이 선호하는 전문직업인과 진로를 탐색하는 청소년진로체험’, 청소년들이 노래 실력을 한껏 발휘하는 청소년노래경연대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11월부터는 청소년동아리 환경활동인 제주환경이야기’, ‘청소년 환경놀이 박람회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124일 청소년 밴드·뮤지컬 등 폐막식 공연으로 어울림마당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활기를 되찾고 미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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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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