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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의원, 유기동물 발생 최소화 노력 행정역량 발휘해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용범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 선거구)20211021일 농축산식품국 및 동물위생시험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를 집중 점검하였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의 증가 추세 속에 유기동물로 인한 공공 안전 우려와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

김용범의원은 동물보호센터의 열악한 시설 운영, 무분별한 안락사 등 보호 중인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학대불법행위 의혹도 전국적으로 지속 제기되고 있는데 동물위생시험소장에게 제주동물보호센터 운영현황과 관리중인 유기동물 중 입양비율, 주인 반환 비율, 안락사 비율 등에 대하여 집중 질문하였다.


이에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제주동물보호센터에서 관리중인 유기동물 중 입양비율은 10%, 주인반환 비율은 5.6%, 안락사 비율은 45%, 자연사 비율은 19% 라고 답변하였다.

 

김용범의원은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고 입양률이나 주인에게 반환되는 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유기동물 포획구조 전문성 미흡 등으로 신고자 등 지역주민 안전 문제도 있는데, 포획구조 방식과 전문성이 확보가 되고 있는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에게 점검하였으며, 반려동물 등록제를 활용할 경우 유기유실된 동물의 소유주를 쉽게 찾아낼 수 있기 때문에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 등록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하여 반려동물 보호와 복지에 행정역량을 발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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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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