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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옥 대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제주 26호 가입

김복옥 현대종합블루핸즈 세기자동자공업사 대표가 1015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

 

김봉옥 대표는 자동차 정비전문공업사인 현대자동자블루핸즈 세기자동차공업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 회원으로는 9번째, 법인 포함 제주 26호로 등록됐다.


 

김대표는 백록로타리클럽 17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및 물품지원, 청암장학회를 설립을 통한 청소년 장학금 지원, 씀씀이가 바른기업 60호 가입을 통한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봉옥 대표는 사업장을 운영하며 도민에게 받은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하고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됐다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CHC2016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되어 제주에서는 개인 9, 법인 17명이 등록됐으며, 성금은 재난이재민 구호, 사회봉사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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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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