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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 숲 명품숲 활용한 체류형 웰니스 상품 개발

서귀포시는 체류형 웰니스 상품 개발을 위하여 명품숲인 서귀포치유의숲 자원과 지역상품인 차롱치유밥상을 연계한 체류형웰니스지역연계상품 잉태의 숲오는 16일부터 1113일까지(7) 운영한다.


잉태의숲 다시, 사랑을 만나다는 관계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지친 몸체크(HRV), 다름과 틀림, 비움 숲, 행복한 포옹 채움 숲, 함께 한 믿음 등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잉태의 숲-다시, 사랑으로 만나다는 부부, 연인, 친구, 모녀 등으로 구성된 2인이 서귀포치유의숲에서 6시간을 머무는 체류형 상품으로 숲에서 온종일 머물며 몸과 마음의 힐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역연계상품 차롱치유밥상이 선을 보이며 웰니스 상품답게 건강과 회복을 담은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힐링 관광지가 주목받고 있고, 코로나19 우울감 극복을 위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 상품 개발과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잉태의숲 다시, 사랑을 만나다20211월 제주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이후 지역 여행사와 지역 상품, 지역 전통 자원 등을 묶은 지역 연계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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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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