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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이병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서귀포시와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위원장 안재홍)109(토요일) 오후4,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이병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2021년 시민의책으로 선정된 산문집 <혼자가 혼자에게>저자 이병률 작가를 초청하여혼자가 혼자에게 말을 걸다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률 작가는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사람> 등의 시집 및 산문집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작가이다.

북콘서트는 소금인형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가능하며 방역지침에 따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허용 객석 범위 내로 108()까지 네이버폼(http://naver.me/xv0nM77x) 통해 사전신청 받는다. 추가 문의는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067-760-3675) 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가 코로나 블루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하게 위로받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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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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