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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익건설 신영민 대표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 달기 동참

상익건설() 신영민 대표는 92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토목공사 전문 건설사인 상익건설을 운영하고 있는 신영민 대표는 매월 일정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며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참여하게 된다.


 

신 대표는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스클럽 회원 가입, 정기적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동참 등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신 대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앞으로도 힘이 닿는데까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 가입을 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프로그램이며, 후원금은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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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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