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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롯데백화점 노원점 ‘제주 식품관’ 오픈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22일 코로19 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제주식품관을 첫 오픈했다.

 

JDC에서 제주식품관타이틀을 걸고 롯데백화점에 제주지역 상품 판매를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DC와 롯데백화점은 이번 제주식품관은 론칭을 위해 지난달 업무 협약을 맺고 JDC 협업 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 등 제주지역 상품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제주식품관은 시범사업으로 6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제주지역 1차산업 및 제주도내 중소기업 10개 업체의 48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제주 중소기업들이 회복과 도약의 첫걸음이 마련돼 기쁘다이번 시범사업의 알찬 결실을 맺어 더 많은 제주 중소기업 판로확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성공 여부에 따라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제주도외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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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특화사업 추진
제주자치경찰단과 자치경찰위원회는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 확보 추진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자치경찰단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을 보완·확대하고, 교통약자 보행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도 예산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내년부터 3년 간 해마다 12억 원을 투입해 연차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어린이 통학로와 같이 노인·장애인보호구역에도 보행안전로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 올해 중 조례 개정 등 제도적 안전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국토정보맵·교통사고분석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교통사고 발생 현황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49개소에 대해서는 해마다 16개소씩 정비할 방침이다. 주요 개선사항을 보면 차·보도 등 보행로에 유니버셜디자인을 적용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대정안전마농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횡단 안전대기 장소 조성 및 과속카메라 등 속도 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및 행정시와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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