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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

의원연구단체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 조훈배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914()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사당 1층 제1소회의실에서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제주공공정책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조훈배 대표의원은 이번 토론회 취지에 대해 도시공원은 도시의 생태적 역할을 담당하는 녹지공간 기능을 넘어 도시민의 휴식과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요 도시 기반시설이다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를 위해 주제공원,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 방안에 대한 고견을 당부드린다고밝혔다.

 

또한, 좌장을 맡은 박호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동갑)원도심 도시공원별 주제 스토리를 발굴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신산공원을 대상으로 문화시설에 대한 특징을 살리고 문화의 거리 지정 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이날 지속가능한 원도심 도시공원 활성화 방안(신산공원을 중심으로)이라는 주제로 제주국제대학교 항공서비스경영학과 최화열 교수가 발표를 하며, 박호형 의원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김미영 과장(제주특별자치도 문화정책과), 김석윤 소장(공공정책연구소 나눔), 김종환 소장(()제주공공정책연구소), 양용호 박사(도시재생활동가), 한정우 과장(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이 참석했다.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는 조훈배 대표의원을 비롯해 임정은 부대표, 강성민, 박원철, 박호형, 송영훈, 송창권, 한영진 의원 이상 8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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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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