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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제주도농아복지관에 아웃도어의류 후원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영원무역(대표 성기학)으로부터 의류 186(542만원 상당)을 후원받아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건강한 가을나기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코로나19로 계속되는 어려움에 지쳐있는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받은 의류는 올해 가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는 종류로 선별됐다.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영원무역의 기능성 의류가 제주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모두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영원무역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받은 의류는 도내 장애인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영원무역은 노스페이스 등 해외 유명 스포츠웨어 브랜드 상품을 OEM으로 제조 납품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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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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