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토)

  • 구름많음동두천 17.0℃
  • 구름많음강릉 18.3℃
  • 구름조금서울 19.2℃
  • 맑음대전 17.8℃
  • 맑음대구 18.2℃
  • 구름많음울산 19.8℃
  • 구름조금광주 19.9℃
  • 구름많음부산 19.8℃
  • 맑음고창 17.1℃
  • 흐림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18.3℃
  • 구름조금보은 16.3℃
  • 구름많음금산 15.2℃
  • 흐림강진군 21.4℃
  • 맑음경주시 17.0℃
  • 구름많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2021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참여형 프로그램‘풍성’

제주특별자치도는 1021일 개최되는 제2회 국제해양레저박람회를 전후해 925일부터 1024일까지 해양레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운영되며, 희망자는 97일부터 1022일까지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해야 신청 가능하다. 사전등록자에게는 체험권이 발급된다.


이와 함께 해양환경 오염 방지를 위한 텀블러 사용 캠페인도 진행된다.


 

도내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한 인증 사진을 박람회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에서 텀블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930일까지 해양레저 아이디어 콘텐츠 공모전도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제주해양레저협회 홈페이지 이메일 등 온라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등 상품과 함께 50명에게 는 참가상도 주어진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