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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코로나19 백신 조기 접종 독려 홍보 현수막’배부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고용범)2021학년도 서귀포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안성진)에서 관내 유····특수학교 74개교를 대상으로코로나19 백신 조기 접종 독려를 위한 홍보 현수막배부 행사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성진 협의회장은코로나19 감염 걱정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과 일상의 회복을 위해서는 학부모 및 시민 모두 백신 조기 접종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조기 접종 참여 의식 고취에 도움을 주고자 홍보 현수막 제작 및 배부를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전하였다.

 

홍보 현수막은 99() 서귀포시 동 지역을 시작으로 서귀포 전 학교(74개교)에 배부하여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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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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