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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5色 5感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및 활용 정책토론회

의원연구단체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 조훈배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910()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사당 3층 제2소회의실에서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 제주형 55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및 활용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조훈배 대표의원은 이번 토론회 취지에 대해 코로나 이후 관광객의 니즈(Un-tact: 언택 및 off-line: 오프라인)를 반영한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에 심도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제주 문화관광에 대한 컨텐츠 다양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패널분들의 고견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또한, 좌장을 맡은 강성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제주의 자연과 문화에서 도출된 5(블루, 그린, 레드, 오렌지, 블랙)5(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기반으로 한 제주형 55문화관광콘텐츠를 제안한다컬러와 오감에 스토리가 가미된 새로운 형태의 제주형 문화관광콘텐츠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이날 제주형 55문화관광 컨텐츠 연구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연우 교수가 발표를 하며, 강성민 의원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김성희 교수(제주관광대학교 카지노경영과), 김형준 교수(제주대학교 건축학과), 변영근 과장(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 정도연 대표(브로콜리 404)가 참석한다.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는 조훈배 대표의원을 비롯해 임정은 부대표, 강성민, 박원철, 박호형, 송영훈, 송창권, 한영진 의원 이상 8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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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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