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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따로 또 같이, 건강나눔 걷기 기부 챌린지”

서귀포보건소(소장 정인보)9월 한 달 동안 걷기 장려 위한 17000 걷기 사업의 일환으로 따로 또 같이, 건강나눔 걷기 기부 챌린지운영 시작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언택트 시대 가장 쉬운 걷기 운동으로 스스로 건강을 지키면서 더불어 주변 소외되는 주민들과 함께 온기를 나눠보고자 마련한 비대면 걷기 행사이다.


걷기 모바일 앱(워크온)을 통해 신청하며 91일부터 한 달 동안 목표 걸음 18만 보(11만보 제한)를 달성하면 취약계층에 마스크 20매가 기부 된다.

기부자는 기부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마스크는 챌린지 종료 후 취약계층(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귀포보건소는 걷기 활성화를 위해 매월 테마가 있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상황에서 신선한 바람과 밝은 햇빛을 맞으며 걷는 걸음은 또 하나의 최고의 백신이라며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당부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760-6041,60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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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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