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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평초 총동창회, 2021 학교체육 승마교육 자부담금 지원

토평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창완)에서는 2021 학교체육 승마교육에 소요되는 2464000원을 학교에 지원하였다.


 

교체육 승마교육은 학생 1인당 32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며, 10% 비용(32000)을 학생 자부담금으로 받아 이루어진다.

 

총동창회의 지원을 통해 학생들은 자부담금에 대한 걱정 없이 승마교육을 받으며 신체를 발달하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를 순화하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토평초등학교(교장 고순옥)는 본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99()부터 1125()까지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에서 학급당 10(20차시) 승마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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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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