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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가족연구원‧제주혈액원‘아름다운 동행’

()제주여성가족연구원(민무숙 원장)과 대한적십자사 제주자치도혈액원(원장 조호규)825제주혈액원 2층 강당에서 성평등 제주사회생명을 나누는 헌혈, 우리의 아름다운 동행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운동 확산을 위한 동행 정기적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업 여성가족분야 및 사회적 약자 분야 연구사업에 대한 협력 정기적 헌혈 동참 및 헌혈문화 홍보 도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협업 건전한 기부 문화 및 자원봉사활동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공동실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민무숙 제주여성가족연구원장은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이번 협약을 통해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문화 확산과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지역상생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조호규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장은 지역사회에서의 헌혈 증진활동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고자한다.”고 말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은 고사리회라는 사랑나눔 봉사단을 구성하여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활동을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그 이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실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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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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