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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공체육시설 생활방역 강화

제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방역을 강화한다.

 

이번 방역 강화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조정되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에 제주시는 희망근로 방역사업(2)통해 채용된 근로자 41명을 각각의 공공체육시설에 배치하여 종합적인 시설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강화 대상 시설은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를 포함한 공공체육시설 및 위탁체육시설 27개소이며,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및 개방형 화장실 방역에 특히 주의를 기울일 방침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 방역을 적극 강화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안감 없이 깨끗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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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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