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19.3℃
  • 연무서울 17.5℃
  • 맑음대전 20.3℃
  • 맑음대구 22.8℃
  • 연무울산 22.1℃
  • 맑음광주 22.6℃
  • 연무부산 20.0℃
  • 맑음고창 19.4℃
  • 맑음제주 19.9℃
  • 구름많음강화 12.8℃
  • 맑음보은 19.7℃
  • 맑음금산 20.8℃
  • 맑음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김경미 의원, 지역아동센터 친환경먹거리 지원 시너지 효과 기대

친환경 급식 확대를 통한 안전먹거리의 확산과 친환경농산물 소비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8/12일 낮 2, 도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농수축경제위원회(현길호 위원장)가 주최하고, 김경미 의원실이 주관하여친환경 먹거리 확대방안을 주제로 정책간담회가 실시될됐다.

 

현길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조천읍)오늘 정책간담회는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에 대한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통해 아동 복지와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바란 밝혔다.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지난 520, 온라인으로 진행했던친환경먹거리 확대 간담회의 후속조치로 개최되는 오늘 간담회에서 관련 조례개정 방안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번 담회에서는 공교육과 복지의 공적 돌봄이 닿지 못하는 사각지대에서 아이들의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친환경 먹거리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의 일치가 있었고, 늘 간담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에 친환경 먹거리를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

  

특히,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에 대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이용 아동이 1700명이 넘은 상황이라며, “성장기 아동에 대한 제주산 친환경농산물의 공급을 통해 학교급식에 이어 촘촘한 복지서비스와 안정적 친환경농산물 소비처 구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