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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건설, 제키스, 플러스램, 양경호 수목봉사회 회원 어린이용 마스크 기탁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최근 동강건설()(대표이사 이영석), ()제키스(대표 정기범), ()플러스램(대표 서은주), 양경호 수목봉사회 회원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어린이용 마스크 20만장(8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된 어린이용 마스크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동강건설 10만장, 제키스 4만장, 플러스램 3만장, 양경호 수목봉사회원 3만장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교육청과 연계해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에 지원하게 된다.

 

양경호 수목봉사회 회원은 마스크가 도내 학교에 잘 전달되어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재난구호책임기관으로서 방역봉사단을 중심으로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취약계층에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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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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