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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달리는 건강 쿠킹버스 요리교실 운영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한 달리는 건강 쿠킹버스 요리 교실이 운영된다.

서귀포보건소(소장 정인보)는 오는  21일부터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내에서 건강 쿠킹버스 요리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하게 되는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101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게 된다.

7월은 16가구 대상으로 21~22일 이틀 동안 운영되며 아이 편식예방을 위한 영양교육, 보충식품인 검정콩을 이용한 검정콩 두부와 두유를 만드는 실습 등을 통해 집에서 직접 건강식을 만드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국가지원 사업으로 영양 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식사섭취 불량 등)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월 1회 영양교육과 월 2회 보충식품을 공급해주는 사업이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은 스스로의 영양과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우는데 의의가 있다 임신부터 출산 후 영유아의 영양관리까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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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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